PDA? 스마트폰?

사실 이 두가지 기기의 경계는 이미 허물어 졌다고 봐야 옳을 것이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스마트폰이 PDA를 흡수한 형식으로 성장했다고 할 수 있다.
개인 휴대 단말기 라는 PDA의 단어가 쓰이기 시작할 무렵 흑백 액정의 조악한 일정관리 기능만
겨우 사용 할 수 있는 기기를 사용했던 것이 엇그제 같은데 이젠 모바일 CPU가
1Ghz(기가헤르츠)의 속도를 갖게 되었다.

라고 말하면 블로거기자의 기사 포스팅 같으니까 이상하구나
암튼 버스폰으로 나온 피댕이(PDA)를 줏어 왔습니다.
모델은 GIGABYTE P-100 입니다.



일단은  이미지사진으로 소개합니다.

more..

Ta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