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저씨다

핏쩨리아 프론토
원래 근처 1층의 두평남짓한 가게에서 사장님 혼자 시작한 곳이었는데 꾸준히 번창하는걸 보니 좋기도 하고 뭔가 뺏긴 느낌도 들고...
아무튼 일년즈음만에 간 것이었는데도 반갑게 맞아 주셨음
일주일에 많이갔을땐 네번도 갔던집......


메뉴판
메뉴도 많이 늘어났다!
인건비나 가게세 탓인지 예전보단 2~3천원 오른 가격이지만 그래도 싼편인듯..
흑흑 전엔 피자하나 파스타 하나 먹으면 만오백원인가 그랬는데

아담하고 좋음

저 캐리커처 아마 사장님 동생분이 그리셨다고 기억.. 결국 가게의 로고로 쓰시게 되는구나

약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저도의 가게홍보

후후 나의 외계교신기를 써보겠다며..

뭐야 구려 하며 내던짐 흑흑

베이컨 치즈 피자
치즈는 쫄깃 도우도 쫄깃바삭

진짜 개념 생돈까스..
모든 식재료는 사장님이 직접 장을 보시는 데다가 와인이 들어가는 소스..
덕분에 이 메뉴는 힘이 너무 들고 남는게 없으시다고 없어졌던 메뉴인데 지속적인 요구-_- 로 부활시킨 메뉴입니다.

우걱윤철

까르보나라도 맛있음!

흐엉 진짜 맛있음

싹싹 비우고

예쁜 조명

식사를 하면 커피는 천원!
커피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