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905

from 사진 2008/09/06 20:47

신촌 초이스타코. 체인점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사장님이 레시피에 민감하셔서 요리중엔 촬영을 못하게 하세요..
예전에 미국에서 자기가 타코 만드는걸 찍다가 필름 채로 뺏겼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beef britto-rice 와 beef quesadia를 주문하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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