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블로그에서 퀀텀 오브 솔러스 포스팅을 본 김에.. 잠시 구글링을 해 보았다.
헐...
이언 플레밍의 소설에는 살인면허를 부여받은 대원은 원래 3명이었으나 오늘날에는 007을 제외하고도 8명이 된다. 특징은 007을 제외한 모든 대원이 비참한 최후를 맞은 것이다.
- 001 -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암살됨.(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 002 - 스페인 지브롤터 해협의 한 섬에서 실종됨.(리빙 데이라이트)
- 003 - 러시아 시베리아의 빙하 속에서 시체로 발견됨.(뷰 투어킬)
- 004 - 스페인 지브롤터 해협의 한 섬에서 살해됨.
- 005 - 부상으로 기지 내 근무를 하게 됨.
- 006 - 소련의 신경가스 공장 파괴 중 사망함.(골든 아이)
- 008 - 007의 대역을 부르는 번호.(골드 핑커, 리빙 데이라이트)
- 009 - 서베를린에서 암살됨.(옥토퍼시)
- 0011 - 싱가포르에서 실종됨.(문 레이커)
많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