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귀찮아서 몇장안찍었다는..
1. 진밥을 한다. 밥물을 평소 넣는 수준보다 120%정도? 음 전 손가락이 잠길때까지 넣으면 되는데 사람마다 손크기가 다르니까..
2. 참치에서 기름을 짜냅니다. 헝겊?으로 싸서 쪽 짜거나 채에다 놓고 꾹꾹 눌러도 빠짐
3. 양파를 참치와 비슷한 양으로 잘게 다집니다.
4. 기호에 따라 넣고싶은걸 잘게 다져서 첨가.. 김을 부숴 넣어도 좋을듯..
5. 양푼에 밥과 재료를 넣고 반죽하는 느낌으로 섞습니다.
6. 소금간을 해가면서 반죽.. 생각해보니 간장으로 했으면 색도 나고 이뻤을듯
7. 먹기 좋은 크기로 빚어서 씻은 김치를 세로로 반 찢어 돌돌 쌉니다.
8. 뭐 김으로 해도 되구요..


맛있긴 한데.. 역시 이런건 나혼자 먹으려고 하긴 너무 귀찮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