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Birthday

from 잡설 2009/11/30 13:35

고마워

며칠 지나긴 했지만 축하메일을 보내 줄 줄은 정말.. 몰랐어

미안해, 사실 난 널 잊고 있었어..

그런데도 아직 날 기억해 주다니. 고마워.

예전 자주 함께하던 시간들, 돌이켜 보면 부질없었지.

난 잘 지내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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