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앓이라곤 했지만..흠
1. 크기가 큰 것이 최대의 장점이자 단점인 것 같다.
커서 밖에 들고다니기가 껄끄러운 것 같음..
가방을 늘 들고 다닌다면야 별 문제가 없겠지만
2. 카메라의 부재.
물론 이 사이즈의 기기 뒷면에 촬영용 카메라가 달리는 것은 아래와 같이 매우 웃긴 모양새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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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그려놓고 보니 그럴싸 하다 |
하지만 전면카메라도 없을 필요는 없잖아..!
3. 한국의 비싼 3G망 요금.
확실히 WIFI 만으로도 그럭저럭 살 수 있다. 워낙에 AP가 많으니까..
하지만 가끔 WIFI가 불가능할 때 필요한 3G야말로 가뭄에 단비,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것!!
난 성격상 데이터요금제는 쓰지 않던지, 가장 비싼 무제한 요금제를 쓰던지 둘 중 하나밖에 고르지 못한다.
그래서 요즘은 사용하지 않는다..+아이패드와도 사용하지 못할 것 같다..
(예전 모토로라 MS800을 사용할 때에는 데이터 요금 할인액이-무제한 요금제를 쓰면 요금 고지서에 사용액 만큼 할인액 으로 표시된다- 109만원을 기록한 적도 있었다. -_- )
일정 트래픽 사용 후에 자동으로 인터넷 사용이 차단되는 요금제가 나와 준다면야 쓰겠지만..
내가 알기론 한국에선 경고문자를 발송해 줄 뿐이지 차단을 해 주는 요금제는 없다.
이것도 KT에서 들어올 가능성이 높겠지만 지금 PDA를 쓰며 느낀건 KT엔 정말 마음에 드는 데이터 요금제가 없다는 것.. SK랑 LG는 그나마 고를만 한 게 있지만 무선인터넷 요금제는 KT가 최악이라 생각한다.
그건 그렇고 어차피 살돈도 없ㅋ엉ㅋ 흑흑므ㅡㅎ그흐긓ㄱ....
이런거 나올때마다 캠코더팔까라고 수백번 고민하는 나